바보축구연맹

솔직히 K리그에서 컵대회의 비중은 당연히 줄어들수밖에..

하지만 그 컵대회를 살리는 방법은 나는 하나 생각해두는게 있다.

유럽축구를 보면 세리에의 경우 1~4위까지 챔피언스리그 출전권이 주어지지만

4위부터는 UEFA컵대회 출전권이 부여된다.


K리그도 그러면 되지않을까?

물론 AFC에서 뻘짓한것때문에 그럴수도 있겠지..


하지만 중동이나 동남아 챔스진출을 못한 턱걸이팀들이나 K리그 J리그팀들이 ACL외에 하나의 구성표를 만들고
물론 그 새로운 컵도 상금이 높아야 되겠지...

by 혈맹티포시 | 2009/07/09 17:33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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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안경소녀교단 at 2009/07/09 19:31
ACL에서 별도의 대회를 만드는건 어떨까요?

한국,중국,일본,호주의 컵대회 우승팀 4팀이 한조가 되서 대회를 여는겁니다.

ACL보다는 규모가 작은 대회이니만큼 상금은 ACL상금의 2~30퍼센트 정도로 책정하고...
Commented by 혈맹티포시 at 2009/07/09 23:53
아 그제안도 좋네요. 거기다가 솔직히 동남아팀을 넣으면 좋겠는데, 솔직히 거리가 장난이 아니더군요..
Commented by 이른아침에 at 2009/07/10 11:42
일단은 a3대회가 있는 마당이라... 여기에 호주도 껴서 좀 크게 벌렸으면 싶긴 합니다만... 일단 서로 이해타산이 맞아야 하니까요...
Commented by 혈맹티포시 at 2009/07/11 00:23
a3의 경우에는 afc챔피언스리그의 확대(일본의 강세)덕에 a3에 일본이 목숨걸일이 없어졌죠.
그래서 a3는 이제 가망이 없고, 그렇기 때문에 차라리 유럽의 uefa컵처럼 아시아도 하나 군소 챔피언스쉽 하나를
만들어놓는게 좋을듯합니다. k리그의 4장배분(리그1~2위, PO승자, Fa컵 우승팀)제외하고 6위권 밖에 있는 k리그 클럽이 4팀나가는 형식으로 하면 좋을듯 합니다. 물론 호주도 저런식으로 우승팀과 아챔팀을 제외하고 순위로 J리그도
중국도, 동남아도 나오면 좋겠네요. 전체적으로 리그 파이가 커졌으면 좋겠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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